기다리고 기다리던!

박태영
조회수 269

침대가  도착했네요~ 일산점에서 그 많은 침대를 누워보고 고르고 골란 척추 매트리스! 드뎌 집에서 누워 잠을 청해봤네요!! 첨엔 누웠을때 생각보다 매트리스가 푹 꺼져서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나싶었어요 제가워낙 허리가 안좋아  너무 물렁한 침대는 안좋다는 생각해서 조금소프트한 침대를 고른거였거든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퍼서 일어나기가 정말 힘들어요)  그런데 걱정과달리 아침에 일어나니 허리가 아예 안아픈건 아니고 고질적으로 아픈부위는 안아픈거에요 신기했어요 오늘밤에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